YM GROUP, 지역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 참여
골목을 따라 연탄을 옮기며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한 봉사 현장입니다.
한 장의 연탄에 담은 온기
골목에 쌓인 연탄을 한 장씩 옮깁니다. 방호복과 장갑을 갖춘 참여자들은 서로의 손을 거쳐 연탄을 전하며 나눔에 함께했습니다. 현장의 사진에는 그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.
연탄 한 장은 작지만, 그 안에 담긴 온기는 작지 않습니다. 이웃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필요한 곳에 손을 보태는 일. YM GROUP이 생각하는 나눔의 출발점입니다.
함께 움직일 때 더해지는 힘
봉사 현장에서는 혼자보다 함께 움직이는 일이 중요합니다. 앞사람이 건넨 연탄을 받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과정처럼, 작은 실천이 이어질 때 나눔도 더 멀리 닿을 수 있습니다.
YM GROUP은 사람 중심의 가치를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. 이웃에게 온기를 전했던 이날의 마음을 기억하며 함께할 수 있는 일을 살피겠습니다.
사진으로 이어지는 이야기


